업데이트
하객분들이 청첩장에서 바로 사진을 올릴 수 있어요
하객 포토 드롭에 '드라이브 연결' 방식이 생겼어요. 휴대폰에서 드라이브 화면으로 넘어가면 사진을 올리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들었어요.
무엇이 달라졌나요
- 청첩장에서 바로 업로드: 하객분들이 로그인이나 앱 설치 없이 청첩장 안에서 사진과 영상을 골라 올려요
- 신랑·신부님 드라이브에 저장: 편집 화면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한 번 연결해 두시면, 올라온 파일은 전용 폴더에 차곡차곡 모여요
- 기존 방식도 그대로: 드라이브 링크를 넣어 두신 청첩장은 지금처럼 동작해요. 바꾸고 싶으실 때만 '드라이브 연결'을 선택해 주세요
편집 화면의 [부가 기능] → [하객 포토 드롭]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연결하실 수 있어요.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.